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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종의 수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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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산  0 Comments  11 Views  26-08-30 21:17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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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30 순종의 수레

일곱 달 묶여 있던
이방의 어둠 털어내고
수레에 거룩을 실어 나른다.

한 번도 메어보지 못한
낯선 멍에 아래
두 암소에게 소명이 얹힌다.

뒤에 남겨둔
송아지 울음 맴돌아도
순종의 수레는 그 길을 간다.

그러자 소는 벳세메스쪽으로 똑바로 걸어갔다. 블레셋추장들은 벳세메스지방까지 따라가 보았다. 소는 울면서도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나 길을 벗어나지 않고 곧장 걸어갔다. (사무엘상 6:12) 조선어 성경

오전예배는 골드코스트 비전한인장로교회에서
오후예배는 골드코스트 하트빗교회에서
저녁예배는 온라인으로 영성교회에서…!!!
흘러가는 강줄기 시간에서 천국을 시간을 던져올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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